갈등 원인 독산동 151번지 일대 데이터센터 예정지는 주거지와 학교, 병원에 인접하고 도로 폭이 좁으며 건축물이 밀집해 있다. 의원들은 전자파·소음·진동·발열과 화재 발생 시 대응 및 대피 안전에 우려를 제기했다.
반대측 입장 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주민의 환경권·건강권과 학생의 교육권, 보행 안전을 이유로 건립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전까지 행정절차를 강행하지 말며, 영향 검증과 관련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