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의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지 보상액과 매각가 산정 문제가 쟁점이 됐다. 서울시는 사업지 내 부지 보상비로 4754억원을 책정했지만, 이 금액이 대한항공 부지 매입가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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