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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협의 없었다"... 아산 열병합발전소 주민설명회 일방 통보에 천안...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천안 주민들이 아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주민설명회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발전소 예정지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는 천안시 불당동과 맞닿아 있다. 사업자가 천안시와 사전 협의 없이 주민설명회 일정을 통보했고, 천안 주민들은 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건강권 침해를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서부발전·JB 컨소시엄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9,518억 원을 들여 500㎿급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탕정2지구 등에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아산의 전력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천안시와 천안시의회, 주민대책위 등은 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인근 학교와 거주 인구를 들어 환경·건강권 침해를 우려하고, 천안 지역에서 별도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라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천안시는 설명회 일정과 장소의 재조정을 요청하고 천안 지역 별도 설명회 개최를 촉구했다. 천안시의회는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사업자 측의 일정 조정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09.28. hankookilbo.com 보도 - 천안 주민들이 아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주민설명회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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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발전소 예정지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는 천안시 불당동과 맞닿아 있다. 사업자가 천안시와 사전 협의 없이 주민설명회 일정을 통보했고, 천안 주민들은 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건강권 침해를 우려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서부발전·JB 컨소시엄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9,518억 원을 들여 500㎿급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탕정2지구 등에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아산의 전력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반대측 입장
천안시와 천안시의회, 주민대책위 등은 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인근 학교와 거주 인구를 들어 환경·건강권 침해를 우려하고, 천안 지역에서 별도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라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천안시는 설명회 일정과 장소의 재조정을 요청하고 천안 지역 별도 설명회 개최를 촉구했다. 천안시의회는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사업자 측의 일정 조정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