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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여수시의원 "영취산 송전탑 지중화해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영취산 송전탑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영취산에 고압송전탑 24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과 대화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토지를 강제분할·수용재결한 점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여수산단과 여수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과 토지 강제분할·수용재결에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주민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여수시의원은 GS·금호 공장부지와 영취산 자연녹지 경계선을 활용한 지중화 방안을 제안했다.
현재 상황
여수시는 지난해 12월 개발행위허가를 내줬고, 한전이 공사에 착수했으나 주민 반발로 공사가 일시 중단됐다. 여수시의회와 시의원은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0.02.12. namdonews.com 보도 - 영취산 송전탑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영취산에 고압송전탑 24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과 대화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토지를 강제분할·수용재결한 점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여수산단과 여수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과 토지 강제분할·수용재결에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주민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여수시의원은 GS·금호 공장부지와 영취산 자연녹지 경계선을 활용한 지중화 방안을 제안했다.
현재 상황
여수시는 지난해 12월 개발행위허가를 내줬고, 한전이 공사에 착수했으나 주민 반발로 공사가 일시 중단됐다. 여수시의회와 시의원은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