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하루 36만6000톤 오폐수를 고삼저수지에 직방류하는 계획이 갈등의 원인이다. 주민과 농업인들은 고온 방류수로 수질·토양 오염과 증기안개, 유해분진 등이 발생해 농업과 주민·가축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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