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유지분 문제로 현금청산 위기에 놓인 주민의 재정착을 두고 아현1구역 정비사업이 지연됐다.
갈등 원인
아현1구역은 복잡한 공유지분 문제로 다수의 원주민이 현금청산 대상이 될 위기에 놓이며 사업이 지연돼 왔다. 정비사업의 권리관계와 조합원 자격을 둘러싼 문제가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SH는 소형주택 도입을 포함한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공공이 갈등 중재자와 사업 촉진자 역할을 하며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주민들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다만 기존 계획에서는 다수의 원주민이 현금청산 위기에 처해 있었다.
현재 상황
서울시와 SH는 정비계획을 통해 현금청산 대상자를 740명에서 156명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약 584명이 조합원 자격을 얻어 재정착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구역에는 총 3,47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