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 과정에서 사업자 분쟁과 어민·농어민 반발이 발생했다.
갈등 원인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과정에서 발전사업 허가와 풍황계측기 선점이 늘며 사업자 간 분쟁이 발생했다. 농지 잠식과 주민수용성 문제도 어민·농어민 반발 및 주민갈등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탄소중립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보고 보급을 지속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주민수용성과 계통 여건을 고려하고 계획입지, 주민참여 지원 등을 통해 정책을 개선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 따르면 어민과 농어민, 지역주민은 발전사업 확대 과정에서 반발하거나 시위에 나섰다.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정부는 재생에너지 목표를 2030년 21.6%로 조정하고 주민수용성에 기반한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개별 정책은 향후 추진하고 2023년 개정 예정인 신재생에너지기본계획에 구체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