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창신9·10구역은 법정 동의 요건을 충족해 2026년 6월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했지만, 이후 행정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재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우려와 추가 주민 합의 요구의 근거 여부도 쟁점으로 거론됐다.
현재 상황 종로구의회의 이시훈 부의장은 행정절차의 지연과 추가 합의 요구의 근거를 따져 물으며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구청장 답변은 9월 16일 본회의에서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