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발파 공사로 인한 소음·진동과 건물 피해를 두고 주민들이 안전진단과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서울7호선 가정·청라연장선 1공구에서 하루 두 차례 암반 지하 발파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아파트 균열·누수 등이 발생했다고 호소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가 발주처이고 금호건설이 해당 구간 시공을 맡고 있다. 금호건설은 주민간담회를 열고 발파 작업을 사전에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발파 영향권 주민들은 건물 균열과 누수, 담벼락 붕괴 우려 등 피해와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원인 규명과 안전진단, 하자보수 및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
현재 상황
김교흥 의원은 관계기관과 현장을 합동 점검하고 발주처와 시공사에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공사는 주민간담회와 사전 안내를 약속했으며, 주민 중심의 피해 확인과 보상 방안은 요구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