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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민들 '송전선로 건설사업' 집단행동 확산… 백지화 정조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와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갈등 원인
한전이 추진하는 345kV 송전선로의 경유지 선정이 진행되면서 주택가 인근에 고압 송전탑이 들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충분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 없이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해당 사업이 국책사업인 만큼 백지화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지역민 보상과 의견 반영을 우선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은 논의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신정읍-신계룡 구간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면 주택가를 피해 주변 산지 방향으로 노선을 우회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계룡-북천안 사업에도 반대 집회를 예고했다.
현재 상황
기성동·오동 주민 20여 명이 한전 중부건설본부를 찾아 백지화 요구를 전달했다. 충청권 대책위는 신계룡-북천안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 앞서 세종시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며, 한전은 대안에 대한 논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보도 시점

2026.03.30. daejonilbo.com 보도 - 주민들이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와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이 추진하는 345kV 송전선로의 경유지 선정이 진행되면서 주택가 인근에 고압 송전탑이 들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충분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 없이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해당 사업이 국책사업인 만큼 백지화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지역민 보상과 의견 반영을 우선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은 논의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신정읍-신계룡 구간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면 주택가를 피해 주변 산지 방향으로 노선을 우회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계룡-북천안 사업에도 반대 집회를 예고했다.
현재 상황
기성동·오동 주민 20여 명이 한전 중부건설본부를 찾아 백지화 요구를 전달했다. 충청권 대책위는 신계룡-북천안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 앞서 세종시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며, 한전은 대안에 대한 논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