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항 주변 고도제한 적용 방식에 따라 목동 재건축의 층수와 사업성이 달라질 전망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ICAO 공항 주변 고도제한의 적용 방식에 따라 목동 재건축 설계와 사업성이 달라져 사업주체와 규제기관 간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ICAO가 공항 주변 고도제한 새 기준을 2030년 11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기준이 목동에 적용되면 추진 중인 40~49층 설계가 낮아지고 사업성과 조합원 분담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단지에 기존 규정을 적용할 수 있도록 경과규정을 마련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목동 단지들은 각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국토교통부는 구체적인 적용 방식을 정하지 않았으며, 경과규정은 지역 의견을 종합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단지별 사업 속도에 따라 새 기준 시행 전 인허가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설계 변경과 사업성 차이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