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정부와 전남광주시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부지 조성과 전력·용수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SK그룹은 기반시설 구축이 늦어지더라도 공장 착공을 서두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