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송전선로와 LNG 발전소 관련 주민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비대위는 일부 주민과 SK가 체결한 상생 협약의 내용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고 주민 대표성도 확보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대측 입장 비대위는 사업 정보공개와 주민 참여 보장, 독립적인 환경영향 조사를 요구했다. 송전선로 지중화와 피해 보상, 주민 지원금의 공정한 배분 및 시의회 특별위원회 구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