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협의를 당초 11월에서 7월 말로 앞당겼다. 보상 협의와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상황 9월 초 기준 토지 소유자 수 기준 계약률은 약 27%이며 보상 계약액은 약 2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사에는 토지 소유자의 반발이나 보상 협의 결렬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