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지보상 지연에 주민들이 농성하며 조속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지구 발표 후 2년이 넘도록 명확한 토지보상계획과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LH는 당초보다 2년 늦어진 2026년 초에 토지보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광명·시흥지구 토지보상을 2026년 초에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에는 보상 지연의 구체적인 사유나 정부의 별도 대책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보상 지연으로 부채 부담과 금융비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조속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주민은 지난 7일부터 LH 광명시흥사업본부 앞에서 무기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현재 상황
양기대 의원은 국회 현안질의에서 신속한 토지보상과 사업 지연 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 등 대책을 촉구했다. 기사 시점에는 주민 농성이 이어지고 있으며 보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