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아파트 신축 현장의 토목공사와 대형 장비·트럭 운행으로 소음과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농로가 파손됐다는 주민 주장이 나왔다. 비닐하우스의 흙먼지 피해와 주택 균열, 도로 지반 약화 우려도 제기됐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2021년 2월 22일부터 공사 현장 앞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 시공사는 대책위 및 조합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기사에는 합의나 피해 대책 마련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