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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호지구도시개발사업, 배가 산으로 갔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조합의 도로 개설·분묘 이장 추진에 토지소유자가 반발하며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업 구역 외곽의 A씨 소유 토지가 도로 계획에 포함돼 조합은 분묘 이장과 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A씨는 선조 묘가 있는 토지를 개발구역에서 제외하고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분묘 인근 나무 벌목과 묘지 훼손 주장, 이장비 협의 결렬로 갈등이 커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공사가 이미 진행 중인 환지 방식 사업이라 분묘를 피해 도로를 만들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보상 협의를 위해 여러 차례 접촉하고 이장비를 제시했지만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사 지체를 막기 위해 법적·행정적 조치를 통해 2023년 말 준공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A씨는 선조 묘를 오랫동안 지켜온 곳이라며 개발구역에서 제외하거나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조합이 나무를 무단 벌목하고 일부 묘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조합을 고발했다. 이장비 제안에 동의하지 않고 선조 묘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현재 상황
A씨와 조합의 대립은 약 3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묘지 훼손과 무단 벌목을 이유로 조합을 고발했다. 조합이 이장비 관련 재결보상금 1천780만원을 공탁하겠다고 예고했지만 협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조합은 법적·행정적 조치를 예고했고 사업은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1.12.23. imaeil.com 보도 - 조합의 도로 개설·분묘 이장 추진에 토지소유자가 반발하며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사업 구역 외곽의 A씨 소유 토지가 도로 계획에 포함돼 조합은 분묘 이장과 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A씨는 선조 묘가 있는 토지를 개발구역에서 제외하고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분묘 인근 나무 벌목과 묘지 훼손 주장, 이장비 협의 결렬로 갈등이 커졌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공사가 이미 진행 중인 환지 방식 사업이라 분묘를 피해 도로를 만들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보상 협의를 위해 여러 차례 접촉하고 이장비를 제시했지만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사 지체를 막기 위해 법적·행정적 조치를 통해 2023년 말 준공하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A씨는 선조 묘를 오랫동안 지켜온 곳이라며 개발구역에서 제외하거나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조합이 나무를 무단 벌목하고 일부 묘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조합을 고발했다. 이장비 제안에 동의하지 않고 선조 묘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현재 상황
A씨와 조합의 대립은 약 3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묘지 훼손과 무단 벌목을 이유로 조합을 고발했다. 조합이 이장비 관련 재결보상금 1천780만원을 공탁하겠다고 예고했지만 협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조합은 법적·행정적 조치를 예고했고 사업은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