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기존 토지주들은 환매권을 행사하지 못해 손해를 입었다며 오산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3명은 대법원까지 간 소송에서 승소했고, 33명이 추가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