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산단 송전선로·용수관로 설치를 둘러싼 지역 갈등이 우려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용인 반도체 산단의 송전선로·용수관로 설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예상돼 민·관·공 협의체 구성이 제안됐다.
갈등 원인
반도체 산단의 생산시설 가동을 위해 대규모 전력과 공업용수 공급이 필요하다. 송전선로와 용수관로 설치 과정에서 지역 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는 산단의 조기 가동을 위해 전력·용수 공급시설과 교통망을 생산시설 일정에 맞춰 구축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중앙정부가 지역 간 갈등의 조정자로 나서고 민·관·공 협의체를 구성할 것도 제안했다.
현재 상황
정부와 한국전력,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단계별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고, 통합용수공급사업도 추진 중이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주민 반대나 갈등의 표면화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