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산도시공사는 2019년 아트하랑과 오시리아 관광단지 문화예술타운 사업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에 진척이 없자 공사는 2023년 환매권을 행사해 토지 소유권을 되찾으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