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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충남도 주관 지천댐 주민협의체 참여한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지천댐 건설을 두고 지역 발전 지원과 주민 피해 대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환경부는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저수용량 5900만㎥ 규모의 지천댐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청양군은 안개 피해와 수몰 피해, 생태계 훼손 등 우려에 대응할 대책과 지역 발전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와 충청남도는 지천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역 피해를 줄이고 이익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면 군민 의견을 들어 찬반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청양군은 주민이 납득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없다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안개 피해 보상, 수몰 피해를 상쇄할 지원, 생태계 피해 방지 등 7개 요구안의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김 군수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주민협의체에 참여해 지역 요구사항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민협의체 구성과 기본 구상 용역 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군민 의견을 토대로 찬반을 결정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5.03.18. munhwa.com 보도 - 지천댐 건설을 두고 지역 발전 지원과 주민 피해 대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환경부는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저수용량 5900만㎥ 규모의 지천댐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청양군은 안개 피해와 수몰 피해, 생태계 훼손 등 우려에 대응할 대책과 지역 발전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환경부와 충청남도는 지천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역 피해를 줄이고 이익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면 군민 의견을 들어 찬반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청양군은 주민이 납득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없다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안개 피해 보상, 수몰 피해를 상쇄할 지원, 생태계 피해 방지 등 7개 요구안의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김 군수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주민협의체에 참여해 지역 요구사항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주민협의체 구성과 기본 구상 용역 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군민 의견을 토대로 찬반을 결정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