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여주시 주어리 마을에서 마을 공동자금 횡령 의혹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이장을 경찰에 고발하며 갈등이 심화됨.
갈등 원인
마을 공동사업 및 물류센터 보상금 등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B이장이 적법한 절차와 대동회 의결 없이 마을 공동기금을 무단 인출하여 개인적으로 유용하고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추진·시행 측 입장
현 B이장은 마을 자금 집행은 전년도 대동회에서 의결된 사업의 일환으로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해당 자금은 개인적 용도가 아닌 마을 공동사업(해독센터) 운영자에게 전달된 것이라고 주장함.
반대·피해 측 입장
고발인 측은 이장이 마을규약을 위반하고 대동회 결의 없이 공동기금을 무단 인출하였으며, 보상금을 찜질방 사업비로 전용하는 등 횡령, 배임, 탈세를 저질렀다며 수사기관에 정식 고발함.
현재 상황
고발인들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여주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였으며, 경찰은 담당 수사관을 배정하여 수사에 착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