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나, 산지 지역은 종중 소유 토지와 분묘가 얽혀 이해관계가 복잡하다. 임야 보상 단가가 낮게 책정되면서 일부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 보상률은 금액 기준 47%, 면적 기준 42%로 보도됐다. 임야 보상이 지연되면 수용재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LH의 의사결정 공백도 하반기 착공의 변수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