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간월호 수상태양광 조성을 둘러싸고 환경 검토와 지역사회 찬반이 사업 변수로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간월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이 예고된 가운데 보호구역·군사시설 관련 검토와 지역사회 찬반 여론이 사업의 변수로 제시됐다.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가 간월호에 500㎿ 규모 수상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간월호 일대가 야생조류 보호구역이고 주변에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있어 환경·안보 관련 검토가 필요하며, 지역사회의 찬반 여론도 사업 추진의 변수로 꼽힌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농어촌공사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간월호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사업의 긍정적 요소로 제시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현재 사업에 반대하는 주민이나 구체적인 반대 요구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수상태양광 시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찬반 여론이 사업 변수로 언급됐다.
현재 상황
주민참여를 위한 에너지조합에 약 1000명이 회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안서 평가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뒤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자 선정 후 준비기간에만 약 3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