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녹색연합은 삼척·울진·봉화 현장 조사에서 허가범위를 벗어난 산림훼손과 급경사지 토사 유출, 지반 균열·침하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사와 복구, 인허가 및 사후관리 과정에서 재해 위험을 제대로 통제했는지가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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