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과 농민이 농업용지 내 다넘 배터리 시설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삼성물산이 빅토리아주 섀이디 크리크 지역 농업용지 일부에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시설을 건설하려 한다. 주민과 농민들은 농업용지 이용과 시설 운영에 따른 생활·안전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삼성물산은 재생에너지 전력을 저장·공급해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소음·경관 영향평가와 화재 위험관리 자료를 제출하고, 화재 복사열 피해와 오염된 소방용수에 대비한 안전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과 농민들은 농업용지에 대규모 배터리 시설을 짓는 데 반대한다. 소음, 경관 훼손, 교통량 증가와 산불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상황
개발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주민 의견 수렴은 기사 보도 시점에 마감될 예정이었다. 이후 주정부가 환경·안전 평가와 제출 의견을 검토해 개발 허가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