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태평동 주민들이 소규모 주택정비 후보지 지정 철회와 전면 재개발을 요구하며 반발했다.
갈등 원인
정부가 태평2·4동 약 29만㎡ 가운데 일부를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주민들은 전면 재개발 요구와 다른 개발 방식이며, 계획과 이주대책도 불분명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공공개발과 소규모 재건축·자율정비사업을 연계하는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정부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사업 추진 근거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일부 구역만 떼어내 개발하면 세대 수 증가로 난개발과 생활환경 악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후보지 지정을 철회하고 도시재생지역을 해제한 뒤 전면 재개발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재개발운동본부 주민들은 5월 18일 성남시청 앞에서 후보지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지 철회와 전면 재개발 요구가 제기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