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논란에 주민들이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이전하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용인 국가산단의 존속과 추진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용인시는 산단계획 승인과 보상,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이 진행된 만큼 이전하면 사업과 행정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와 주민들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용인시장은 반도체 생태계 집적 효과와 새만금의 용수·전력·지반 여건을 이유로 이전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정부에 전력과 용수 공급을 촉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지방 이전에 강력히 반대하며 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기사에는 이전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이동·남사읍 국가산단은 2024년 12월 산단계획 승인을 받았고, 기사에 따르면 보상은 약 30% 진행됐으며 LH와 삼성전자는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이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용인시는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