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베네포스가 무안군 일로읍 오룡리 일대에 200㎿급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전력 공급 문제와 환경·안전, 소음·교통 및 인근 주거·교육환경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주거지역 인근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반대하며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 사업 추진·결정 과정의 투명한 공개와 부지 매각을 한 전남개발공사의 책임을 요구하고, 향후 대책위 구성과 집회·항의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