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을 청주에서 제천으로 옮기기로 하면서 이전지를 둘러싼 지역 간 이해관계가 충돌했다. 충북 남부 지역에서 이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와 지역 간 대결 양상으로 번지기도 했다.
추진측 입장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제천 이전에 합의했고, 충북도의회는 신청사 건립을 승인했다. 제천시는 이전으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건설·고용 및 교육생 유입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상황 충북도의회의 신청사 건립 승인으로 이전을 위한 사전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토지·지장물 보상과 도시계획시설 지정 등을 거쳐 2023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