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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 종중 ‘위법행위 처벌하라’ VS 시행사 ‘무단점유로 업무 방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한씨 종중과 산업단지 시행사가 토지 보상금과 분묘 이전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종중은 토지 감정평가액이 낮게 책정됐다며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했고, 분묘 이전비 27억 원도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사업시행사는 보상금이 수용재결 등을 거쳐 83억 원으로 확정됐는데도 종중이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사업을 방해한다고 주장한다. 사업구역 내 분묘의 이전과 강제 파묘를 둘러싼 절차 및 권리 다툼도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시행사 측은 감정평가와 수용재결 등을 거쳐 보상금이 최종 확정됐다고 주장한다. 종중이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사업장을 점거해 업무를 방해했다며 종중 관계자 5명을 고소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종중은 토지가치가 140억 원으로 평가됐는데 보상액이 낮게 책정됐고, 합의한 분묘 이전비 27억 원도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시행사가 분묘를 강제로 철거했다며 대표를 고소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사업은 2017년 지정 고시된 민관 합동 개발사업으로, 기사 기준 공정률은 64%다. 양측이 서로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며 분묘 관련 가처분 재판도 진행 중이다. 종중은 총 110억 원에 최종 합의했다고 주장하지만, 시행사 측과의 갈등은 해결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3.07.21. ekn.kr 보도 - 한씨 종중과 산업단지 시행사가 토지 보상금과 분묘 이전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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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종중은 토지 감정평가액이 낮게 책정됐다며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했고, 분묘 이전비 27억 원도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사업시행사는 보상금이 수용재결 등을 거쳐 83억 원으로 확정됐는데도 종중이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사업을 방해한다고 주장한다. 사업구역 내 분묘의 이전과 강제 파묘를 둘러싼 절차 및 권리 다툼도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사업시행사 측은 감정평가와 수용재결 등을 거쳐 보상금이 최종 확정됐다고 주장한다. 종중이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사업장을 점거해 업무를 방해했다며 종중 관계자 5명을 고소했다.
반대측 입장
종중은 토지가치가 140억 원으로 평가됐는데 보상액이 낮게 책정됐고, 합의한 분묘 이전비 27억 원도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시행사가 분묘를 강제로 철거했다며 대표를 고소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사업은 2017년 지정 고시된 민관 합동 개발사업으로, 기사 기준 공정률은 64%다. 양측이 서로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으며 분묘 관련 가처분 재판도 진행 중이다. 종중은 총 110억 원에 최종 합의했다고 주장하지만, 시행사 측과의 갈등은 해결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