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산시는 2010년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내삼미동 토지주 74명으로부터 토지를 매입했다. 2016년 사업이 무산됐지만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토지주에게 제대로 통지하지 않은 채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했다. 환매권을 행사하지 못한 토지주들이 지가 상승에 따른 손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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