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LH 관계자가 제조업체 대책위원회와 간담회에 참석해 공장 부지 수용에 따른 이주 및 지속적인 조업 방안을 논의했다. 시흥시의회는 관계 기관의 설명과 현장 의견을 검토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