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남사 국가산단과 원삼 SK하이닉스 일반산단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안성을 경유하는 고압 송전선로 3개가 추진되고 있다. 안성시는 전자파 노출, 미관 저해와 토지가격 하락 등으로 지역 주민 피해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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