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서울북부지법은 조합이 제기한 명도소송에서 조합 측 승소 판결을 내렸다. 조합 관계자는 교회가 자발적으로 퇴거할 것 같지 않다며 이르면 2주 내 강제 집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