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부남호·홍성호 담수로 인한 어업 피해의 원인 규명과 보상을 두고 주민대책위와 관계기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천수만 일대에서 적갈색 부유물질과 악취, 어업 피해가 제기되고 있다. 대책위는 부남호·홍성호의 정밀 수질·조류 분석이 부족해 피해 원인과 책임 소재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남도와 연구기관 등은 부유물질 결과를 분석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대책위가 피해 원인 규명 방안을 논의했다. 기사에는 관계기관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지원 방침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와 주민들은 일회성 재난지원금보다 과학적인 원인 규명이 우선이라며 두 담수호에 대한 추가 정밀조사를 요구한다. 원인이 확인되면 책임 있는 기관에 책임을 묻고 정당한 피해 보상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충남도에 수질과 조류에 대한 추가 조사를 요청했으며, 조사에는 수심별·지점별 분석과 담수 방류 및 해역 유입 과정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피해 원인 규명 후 피해 규모를 파악해 관계기관에 보상을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