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운대역세권 개발로 물류회사가 철수하면서 항운노조 조합원들이 실직 위기에 놓였다. 노조는 대체 근무지 확보와 보상을 요구했고, 사업자는 요구 수준을 놓고 맞서며 갈등이 커졌다.
현재 상황 노원구의 중재로 대체 근무지 확보·채용 요구 철회, 코레일의 고소 취하, 현대산업개발의 위로금 및 손실보상금 지급에 합의했다. 구는 지구단위계획과 사일로 철거를 진행하고 2022년 하반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