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복수활주로 건설과 전력 추가 배치를 두고 주민들이 소음·재산권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의 복수활주로 건설과 추가 전력 배치가 추진되면서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활주로가 마을에 가까워질 경우 항공기 소음이 커지고 토지 편입 등으로 재산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방시설본부 주관으로 복수활주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소음·토지 보상 대책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추가 활주로와 전력 배치로 항공기 소음 및 토지 편입 등 재산권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우려와 반발을 표명하고 있다.
현재 상황
예천군은 주민설명회에서 의견을 들었고, 관계부서 대책회의에서 소음 영향과 토지 편입, 주민 소통 방안을 점검했다. 군은 국방시설본부와 공군에 추가 전력 배치 규모·시기와 사업 정보를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주민 우려에 책임 있게 대응할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