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대전시와 동구는 수소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구는 CCTV 등 안전시설 조성에 협력하고 주민 및 업체와 계속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