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의정부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공론화를 통해 재정사업 전환 및 보상금 합의로 마무리됨.
갈등 원인
자원회수시설 이전 및 증설 과정에서 주민 소통 부족으로 인한 반발과 입지 선정 문제를 둘러싼 4년간의 사회적 갈등 및 사업 지연이 발생함.
추진·시행 측 입장
의정부시는 생활폐기물 처리 시급성과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민간투자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함. 시민 공론화 결과를 존중하여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하고, 제안사와 보상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함.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들은 시설 입지에 따른 환경 오염 및 생활 피해를 우려하며 사업 추진에 반대함. 시의 투명한 소통과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갈등 조정 과정에 참여함.
현재 상황
시민 공론장을 거쳐 재정사업 추진이 결정되었고, 제안사와의 수차례 협의 끝에 보상금 12억 1천만 원 지급에 합의함. 현재 시설 지하화를 위해 KDI와 협의하며 사업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