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명·시흥 개발사업의 보상·기업 이전과 유통단지 규제를 둘러싸고 권익 보장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광명·시흥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주민 재산권과 보상 절차, 산업단지 이주기업의 생존권 문제가 제기됐다. 광명유통단지 상인들은 용적률·층수 상향과 업종 제한 완화를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기도와 GH·LH 등은 광명·시흥 일대 5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이들 기관의 보상이나 이주 지원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 측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지장물 조사와 감정평가를 통한 재산권 보호를 요구하고 있다. 이주기업은 불이익 방지와 지원을, 유통단지 상인들은 용적률·층수 상향 및 업종 제한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이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과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상생 대책을 주문했다. 7월 중 기업주와 GH·LH, 경기도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제안했으며, 구체적인 합의나 해결 결과는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