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부산시장은 생곡소각장 사업을 원안대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기존 명지소각장의 내구연한 경과에 대비해 소각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