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부행정타운 조성 사업에 토지가 편입된 지주들이 양산시의 보상가가 낮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지주 27명 중 21명이 조속한 보상비 산정을 위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와 경남도수용위원회에 조속 재결신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