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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연수원 부지 24% 매입 불발…제천시 "강제 수용"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 부지 매입 중 보상가 불만으로 인한 토지 강제 수용 절차 진행
갈등 원인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사업 부지 매입 과정에서 일부 토지주들이 제시된 보상가에 반발하며 협의 매수가 불발되었습니다. 전체 매입 대상 사유지의 약 24%에 해당하는 17필지가 미협의 상태로 남았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제천시는 연내 착공과 2025년 준공 목표를 위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협의 매수 비율 요건을 갖춘 만큼 재감정과 추가 협의를 거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 심의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제천시가 제시한 보상 금액이 낮다며 보상 계획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제천시는 미협의 토지에 대한 보상 계획을 공고했으며, 향후 재감정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또한 연고자가 확인되지 않은 분묘는 상반기 중 무연분묘로 분류하여 임의개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보도 시점

2022.01.11. newsis.com 보도 -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 부지 매입 중 보상가 불만으로 인한 토지 강제 수용 절차 진행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사업 부지 매입 과정에서 일부 토지주들이 제시된 보상가에 반발하며 협의 매수가 불발되었습니다. 전체 매입 대상 사유지의 약 24%에 해당하는 17필지가 미협의 상태로 남았습니다.
추진측 입장
제천시는 연내 착공과 2025년 준공 목표를 위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협의 매수 비율 요건을 갖춘 만큼 재감정과 추가 협의를 거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 심의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반대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제천시가 제시한 보상 금액이 낮다며 보상 계획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제천시는 미협의 토지에 대한 보상 계획을 공고했으며, 향후 재감정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또한 연고자가 확인되지 않은 분묘는 상반기 중 무연분묘로 분류하여 임의개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