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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2 열병합발전소 갈등…회의록 누락 의혹에 아산시 “수정 절차 운영” > 뉴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대책위가 아산탕정2 열병합발전소 관련 절차 중단과 회의록 정정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민관협의체에서 환경영향평가 본안 평가 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로 했으나 좌장의 핵심 발언이 회의록에서 누락됐다고 주장한다. 협의체 논의가 끝나기 전 공사 계약이 체결된 점과 담당 공무원의 언행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아산시는 회의록에 이의가 있으면 협의체에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와 건축허가 등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공사는 진행할 수 없으며, 사업계획 변경 시 계약 해지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회의록 정정·공개와 담당 공무원의 사과 및 문책을 요구한다. 환경영향평가 본안 심의 전까지 공사·계약 이행과 후속 절차를 중단하라는 서면 확약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아산시는 관련 쟁점을 15일 제6차 민관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대책위는 책임 있는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회의 불참 방침을 밝혔다.

보도 시점

2026.10.14. 천안신문 보도 - 주민대책위가 아산탕정2 열병합발전소 관련 절차 중단과 회의록 정정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민관협의체에서 환경영향평가 본안 평가 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로 했으나 좌장의 핵심 발언이 회의록에서 누락됐다고 주장한다. 협의체 논의가 끝나기 전 공사 계약이 체결된 점과 담당 공무원의 언행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추진측 입장
아산시는 회의록에 이의가 있으면 협의체에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와 건축허가 등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공사는 진행할 수 없으며, 사업계획 변경 시 계약 해지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회의록 정정·공개와 담당 공무원의 사과 및 문책을 요구한다. 환경영향평가 본안 심의 전까지 공사·계약 이행과 후속 절차를 중단하라는 서면 확약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아산시는 관련 쟁점을 15일 제6차 민관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대책위는 책임 있는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회의 불참 방침을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