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보상 절차 돌입에 따른 감정평가 및 보상가 산정 갈등
갈등 원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 착수에 따라, 주민들이 인근 아파트 시세 급등을 반영한 현실적인 보상가 산정을 요구하며 갈등이 발생함.
추진·시행 측 입장
GH공사는 6개 감정평가업체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내년까지 보상 및 토지 수용 절차를 마무리한 뒤 2024년부터 철거 및 공사를 진행할 계획임.
반대·피해 측 입장
보상대책위원회는 주변 시세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요구함. 특히 수용 대상에서 제외된 인근 아파트와 달리 철거 대상이 된 빌라 거주자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이주 대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음.
현재 상황
보상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감정평가 결과에 따른 주민들의 반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보상가 산정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