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산업단지 수용주민을 위한 이주택지로 남사읍 창리 일대가 추진되고 있으나, 이동읍 주민들은 협의 없이 입지가 결정됐다며 반대하고 있다. 남사 창3리 주민들도 철탑을 존치한 채 이주택지를 조성하는 데 반대하며 지중화와 전자파 피해 방지를 요구한다. 세입자와 고령 주민들은 이주택지 제도가 있어도 실제 이주와 주거 마련이 어렵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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