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송탄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를 요구했고, 평택시는 취수원 보호를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규제 완화와 상수원 보호가 충돌하며 상·하류 지자체 간 갈등이 4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 중재와 관계기관 협의로 2021년 평택호 유역 상생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됐고, 2024년 4월에도 8개 관계기관이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송탄상수원보호구역 문제를 해결하고 용인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조기 승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