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봉도 주민들은 인천공항의 24시간 운영으로 밤낮없는 항공기 소음과 건강·생활 피해를 겪고 있다고 주장한다. 기존 보상과 방음시설이 피해를 충분히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 갈등의 배경이다.
반대측 입장 장봉도 주민들은 소음 피해 보상 범위와 주민 보상금을 확대하고 기존 방음시설을 점검하라고 요구한다. 인천국제공항 측에 장봉도-모도 교량 건설비 300억 원 부담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