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 중단 이후 토지주 대상 추가 보상 합의를 통한 사업 정상화 추진
갈등 원인
과거 대규모 외자유치 사업인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가 토지 강제 수용에 대한 토지주들의 반발과 공공성 결여에 따른 법원의 사업 인허가 무효 판결로 인해 10년 넘게 방치됨.
추진·시행 측 입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토지주들과 추가 보상 협의를 진행하여 소유권을 확보하고, 사업 방식을 유원지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전환하여 공공성을 강화하려 함.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과거 토지 강제 수용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사업 중단을 이끌어냈으며, 현재는 추가 보상 협의를 통해 갈등을 점진적으로 해소하는 단계임.
현재 상황
JDC는 토지 추가 보상 협의를 통해 올해 목표치인 70%를 달성하며 토지 소유권을 확보 중임. 또한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새로운 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며 사업 정상화를 꾀하고 있음.